전략 실험실
여기는 새로운 전략을 시험하는 곳입니다. 더 좋은 답을 찾으려고, 여러 전략을 가상 지갑과 한국투자증권 모의투자 (가짜 돈)로 실제 장에서 굴려보며 검증하고 있습니다. 잘된 것만 골라 보여주지 않습니다 — 실수와 고친 내역까지 전부 여기 남깁니다.
아래는 전부 모의투자(가짜 돈)모의투자가짜 돈으로 하는 연습 투자. 증권사가 실제와 똑같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진짜 돈은 안 들어갑니다. 기록입니다. 따라 하시라는 게 아니라, 우리가 어떤 과정을 거쳐 검증하는지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2기 — 전략 성적표 (평일 저녁 자동 갱신)
한 가지 전략에 매달리지 않고, 장기·스윙·단타 전략을 각자 1,000만 원 가상 지갑으로 동시에 굴립니다. 매일 코스피와 비교해 채점하고, 미리 정한 기준에 따라 좋은 건 남기고 나쁜 건 버립니다.
전략 6개를 각자 1,000만 원 가상 지갑으로 굴리고, 비교용 잣대 3개를 같이 돌립니다. 과거 12년(2015~2026)을 세 구간으로 나눠 재생해 보니 세 구간 모두 코스피를 이긴 전략은 아직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코스피200을 사서 들고 있는 것만 세 구간을 다 이겼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전부 관찰 중이고, 실시간 성적이 쌓이면 미리 정한 기준으로 남기거나 버립니다.
도전 전략
매달 한국주식·미국주식·금·장기채 중 지난 1년 가장 많이 오른 하나만 산다. 그 1등도 단기채보다 못하면 전부 현금.
10월 7일에 1,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973만 원(-2.7%)이에요. 같은 기간 코스피는 -2.6%라서 0.1%p 뒤져 있어요. 아직 사고팔기를 마친 거래는 없어요. 아직 1거래일째라 판정은 60거래일(약 3개월) 뒤부터예요. 과거 재생(2015~2026, 살아남은 종목만 있어 실제보다 좋게 나오는 편)에서는 3구간 중 2구간에서 코스피를 이겼어요.
판정: 실시간 1거래일째 — 60거래일(약 3개월)이 지나야 판정
외국인 순매수가 그 종목 평소(최근 약 60거래일)보다 크게 튄 날(z≥3)의 다음날 시가에 사서 20거래일 뒤 시가에 판다. 최대 5종목.
10월 7일에 1,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1,013만 원(+1.3%)이에요. 같은 기간 코스피는 -2.6%라서 3.9%p 앞서 있어요. 아직 사고팔기를 마친 거래는 없어요. 아직 1거래일째라 판정은 60거래일(약 3개월) 뒤부터예요. 과거 자료가 2024-11부터뿐이라 짧게만 재생했어요: 2024-11~2025-09 코스피보다 +10.3%p, 2025-09~2026-08 코스피보다 +70.4%p.
판정: 실시간 1거래일째 — 60거래일(약 3개월)이 지나야 판정
거래대금 상위 200 중 최근 60일 하루 등락이 가장 작았던 15개를 매달 똑같이 나눠 산다.
10월 7일에 1,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986만 원(-1.4%)이에요. 같은 기간 코스피는 -2.6%라서 1.2%p 앞서 있어요. 아직 사고팔기를 마친 거래는 없어요. 아직 1거래일째라 판정은 60거래일(약 3개월) 뒤부터예요. 과거 재생(2015~2026, 살아남은 종목만 있어 실제보다 좋게 나오는 편)에서는 3구간 중 1구간에서 코스피를 이겼어요.
판정: 실시간 1거래일째 — 60거래일(약 3개월)이 지나야 판정
거래대금 상위 100 중 200일선 위에 있는데 이틀 사이 크게 빠진(RSI2<10) 종목을 다음날 아침에 산다. RSI2>70 이 되거나 5일이 지나면 판다.
10월 7일에 1,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983만 원(-1.7%)이에요. 같은 기간 코스피는 -2.6%라서 1.0%p 앞서 있어요. 아직 사고팔기를 마친 거래는 없어요. 아직 1거래일째라 판정은 60거래일(약 3개월) 뒤부터예요. 과거 재생(2015~2026, 살아남은 종목만 있어 실제보다 좋게 나오는 편)에서는 3구간 중 1구간에서 코스피를 이겼어요.
판정: 실시간 1거래일째 — 60거래일(약 3개월)이 지나야 판정
ETF 11개 중 최근 20일 최고가를 넘으면 사고, 최근 10일 최저가 밑으로 내려가면 판다. 최대 4개, 자리당 1/4.
10월 7일에 1,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999만 원(-0.1%)이에요. 같은 기간 코스피는 -2.6%라서 2.5%p 앞서 있어요. 아직 사고팔기를 마친 거래는 없어요. 아직 1거래일째라 판정은 60거래일(약 3개월) 뒤부터예요. 과거 재생(2015~2026, 살아남은 종목만 있어 실제보다 좋게 나오는 편)에서는 3구간 중 1구간에서 코스피를 이겼어요.
판정: 실시간 1거래일째 — 60거래일(약 3개월)이 지나야 판정
거래대금 상위 20 종목에 대해 '오늘 시가 + 어제 (고가-저가)×0.5' 를 넘는 순간 사고, 다음날 시가에 판다. 최대 5개.
10월 7일에 1,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970만 원(-3.0%)이에요. 같은 기간 코스피는 -2.6%라서 0.4%p 뒤져 있어요. 아직 사고팔기를 마친 거래는 없어요. 아직 1거래일째라 판정은 60거래일(약 3개월) 뒤부터예요. 과거 재생(2015~2026, 살아남은 종목만 있어 실제보다 좋게 나오는 편)에서는 3구간 중 0구간에서 코스피를 이겼어요.
판정: 실시간 1거래일째 — 60거래일(약 3개월)이 지나야 판정
비교용 잣대
도전 전략이 이 잣대들을 못 이기면 할 이유가 없습니다. "사이트 추천 그대로"는 홈 추천 목록을 그대로 따라 샀을 때의 성적이라, 추천이 실제로 쓸모 있는지 매일 채점하는 역할도 합니다.
첫날 KODEX 200 을 사서 계속 들고 있는다. 다른 전략이 이걸 못 이기면 할 이유가 없다.
10월 7일에 1,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973만 원(-2.7%)이에요. 같은 기간 코스피는 -2.6%라서 0.1%p 뒤져 있어요. 아직 사고팔기를 마친 거래는 없어요. 이 지갑은 다른 전략이 넘어야 할 잣대예요. 과거 재생(2015~2026, 살아남은 종목만 있어 실제보다 좋게 나오는 편)에서는 3구간 중 3구간에서 코스피를 이겼어요.
거래대금 상위 200 중 아무거나 12개를 매달 새로 뽑아 똑같이 나눠 산다. 실력 없이 운으로 얼마나 나오나 재는 잣대.
10월 7일에 1,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987만 원(-1.3%)이에요. 같은 기간 코스피는 -2.6%라서 1.3%p 앞서 있어요. 아직 사고팔기를 마친 거래는 없어요. 이 지갑은 다른 전략이 넘어야 할 잣대예요. 과거 재생(2015~2026, 살아남은 종목만 있어 실제보다 좋게 나오는 편)에서는 3구간 중 0구간에서 코스피를 이겼어요.
지금이니 홈 '조건 통과' 한국주식 목록을 매일 저녁 읽어, 다음날 시가에 목록 종목을 똑같이 나눠 산다. 목록에서 빠지면 다음날 시가에 판다. 사이트 추천의 실제 성적을 매일 자동으로 채점하는 잣대.
10월 7일에 1,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986만 원(-1.4%)이에요. 같은 기간 코스피는 -2.6%라서 1.2%p 앞서 있어요. 아직 사고팔기를 마친 거래는 없어요. 이 지갑은 다른 전략이 넘어야 할 잣대예요. 과거 자료가 2026-08부터뿐이라 짧게만 재생했어요: 2026-08~2026-10 코스피보다 -28.3%p.
- 판정은 실시간 60거래일 뒤부터. 탈락: 낙폭 -20.0% 초과(코스피보다 나쁠 때) 또는 코스피보다 10%p 넘게 뒤짐. 합격후보: 120거래일 이상 + 과거 재생 3구간 모두 코스피 초과 + 실시간도 코스피 초과. 규칙은 lab/RULES.md, 성적 보고 바꾸지 않음.
- 모든 지갑은 1,000만 원 가상 돈이다. 실제 주문은 하나도 나가지 않는다.
- 비용 포함: 개별주 왕복 약 0.43%(수수료·증권거래세 0.20%·밀림), ETF 왕복 약 0.13%.
- ETF 가격엔 분배금이 들어가고 주식·코스피엔 배당이 빠져 있어, ETF 전략의 '코스피 대비' 는 연 1.5~2%p 쯤 유리하게 나온다.
- ⚠️ 생존편향: 과거 재생의 주식 후보 풀은 2026년에 만든 캐시 폴더 종목(살아남은 종목)이다. 그 사이 상장폐지·몰락한 종목이 빠져 있어 주식 전략의 절대 수익률은 실제보다 좋게 나온다. 전략끼리 비교와 '운 기준선(base_random12)' 대비로만 읽을 것. ETF 전략(터틀·듀얼모멘텀·KODEX200)은 이 문제가 작다.
1기 기록 — 변동성 돌파 (한국투자 모의투자)
- 표시된 누적 손익에는 9/7 이전 28건의 거래비용이 빠져 있었습니다. 53건 모두 비용을 똑같이 빼면 약 -45만 원이고, 대기자금(금 ETF 등) 손실까지 합치면 계좌 전체로 약 -79만 원입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7%, 코스닥은 +15%였습니다.
- 기대할 수 있는 우위(거래당 약 0.6%, 비용 전)보다 실제로 새는 돈(약 1.0%)이 더 컸습니다 — 수수료·세금 0.37%, 사는 값 밀림 0.24%, 아침 9시 1분에 파는 손해 0.44%. 올해부터 증권거래세가 0.20%로 올라(아래 설명의 0.15%는 옛 세율) 더 불리해졌습니다.
- "변동성 큰 장이라 불리했다"는 아래 설명은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진짜 원인은 유일한 수익원이던 돌파 다음날 아침의 상승분이 이번 기간에 뒤집힌 것(과거 +0.71% → -0.40%)입니다. 같이 돌리던 터틀은 코드 실수로 두 달간 한 번도 살 수 없었습니다(10/7 고침).
- 같은 규칙을 2기 엔진으로 12년 재생하면 연 -31% 수준입니다(위 "변동성 돌파" 칸). 아래 기록은 실수까지 그대로 남겨 둡니다.
마지막 갱신 2026-10-08. 자동 갱신이 멈췄을 수 있으니, 아래 숫자는 그날 기준으로만 보세요.
우리가 쓰는 숫자가 맞나 (매일 자동 대조)
이 사이트는 공짜로 열려 있는 시세 창구에서 값을 받아옵니다. 공짜라서 좋지만, 틀려도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 장 마감 뒤에 한국투자증권 정규장 종가 15:30 (실전 시세 조회, 주문 없음)의 값과 하나씩 대조하고, 그 결과를 여기에 그대로 적습니다.0.5% 넘게 차이 나면 "다르다"로 셉니다.
- SOL 코스닥TOP10 — 우리 화면 7,605 / 증권사 7,565 (+0.53%)
- SOL 우주항공밸류체인 — 우리 화면 7,960 / 증권사 8,015 (-0.69%)
- 인텍플러스 — 우리 화면 60,600 / 증권사 60,100 (+0.83%)
지금까지 성적표 (2026-10-08 기준 · 자동 갱신)
시작 금액
8,000,000원
구성
변동성 돌파 2,400,000원 + 터틀 600,000원 · 대기자금 7,000,000원 (2026-09-07 비중 조정 — 그 전엔 돌파 6,400,000 + 터틀 1,600,000 + 대기 2,000,000)
지금 금액
7,719,971원 (시작 대비 -3.50%)
완결 거래
54건
누적 손익
-280,029원
승률
41% (54건 중 22승)
지금 보유
2종목 (돌파) · 0종목 (터틀)
거래당 평균
-0.31% (거래비용 0.32%p 포함)
"완결 거래"는 사고 → 판 것까지 끝난 거래입니다. 아직 들고 있는 것은 성적에 안 들어갑니다. 마이너스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 이게 실험의 목적입니다.
날짜별로 얼마가 오갔나
코스피가 -2.62%(6,625.93)로 사흘 연속 내렸고, 코스닥은 -0.69%(892.27)였습니다.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107조 4,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냈지만 -2.42% 내렸습니다. 미국 10년 금리가 장중 5.36%까지 오르고, 반도체 ETF 비중 재조정·옵션 만기가 겹쳐 코스피에서 기관이 약 1조 778억 원, 외국인이 약 2,907억 원을 팔았습니다(기사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은 분기 최대 매출로 올랐고 2차전지 종목이 함께 강했습니다. 원/달러는 1,344원입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한 종목을 손해로 팔고, 한 종목을 새로 샀습니다. 어제 산 코리아써키트는 -1.37%로 아침 첫 시세에 팔았습니다(수수료·세금 뺀 값). 그 뒤 장중 조건에 걸린 삼아알미늄을 10주 샀습니다(약 71,000원). 이 종목은 오늘 +14.85%로 끝나 저녁 기준 산 값보다 약 7% 위입니다. 파는 것은 내일 아침 규칙대로 합니다. 미국에서는 어젯밤 NIO를 154주 사 둔 상태입니다. 오늘 손익은 -9,828원이고 누적은 -280,029원, 돈은 7,719,971원(시작 대비 -3.50%)입니다. 완결 거래 54건, 승률 41%(22승)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은 39개입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개별 종목은 SK이노베이션·인텍플러스·지어소프트·뉴파워프라즈마·저스템·피에스케이홀딩스로 반도체 장비·부품이 많습니다. 추천·관심 목록에서 삼아알미늄(+14.85%)·저스템(+10.90%)이 해설 기준(±8%)을 넘어 해설 글을 따로 올렸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28(공포)로 어제(39)보다 11 떨어졌습니다. 증권사 시세 대조에서 24종목 중 3종목이 0.5~0.8% 달랐습니다(SOL 코스닥TOP10·SOL 우주항공밸류체인·인텍플러스). 사이트 값은 네이버 값과는 같았고, 추측인데 정규장 종가와 장 끝난 뒤 거래 값의 차이로 보입니다.
코스피가 -1.98%(6,803.90)로 이틀 연속 내렸고, 코스닥은 -2.34%(898.43)로 어제 되찾은 900선을 다시 내줬습니다. 국제유가(브렌트유 101달러 넘음)와 미국 10년 금리(5.3% 위)가 다시 오르고, 내일 삼성전자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자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약 2조 6,062억 원을 팔았습니다(전기·전자 업종만 약 2조 906억 원). SK하이닉스 -2.82%, 삼성전자 -1.29%였고(기사 기준 정규장), LG전자 3분기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24.8% 적었습니다. 원/달러는 1,340원입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세 종목을 모두 이익으로 팔고, 한 종목을 새로 샀습니다. 어제 산 에코프로비엠은 +6.97%, 삼아알미늄은 +3.73%, 엔켐은 +0.10%로 아침 첫 시세에 팔았습니다(수수료·세금 뺀 값). 시장이 크게 내리기 전 아침에 판 것이 운이 좋았습니다. 오후 2시 20분쯤 장중 조건에 걸린 코리아써키트를 8주 샀습니다(약 89,500원). 그 뒤 시장이 밀려 저녁 시세로는 산 값보다 3%쯤 아래(약 86,500원, 장 끝난 뒤 거래 포함 값)입니다. 파는 것은 내일 아침 규칙대로 합니다. 오늘 손익은 +75,858원이고 누적은 -270,201원, 돈은 7,729,799원(시작 대비 -3.38%)입니다. 완결 거래 53건, 승률 42%(22승)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은 41개입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개별 종목은 SK이노베이션·S-Oil·티에스이·지어소프트·펌텍코리아·한미사이언스·아스플로·피에스케이홀딩스·마이크로컨텍솔·씨젠 등으로, 유가가 오르며 정유주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추천 목록에서 KODEX 반도체레버리지(-8.14%)가 해설 기준(±8%)을 넘어 해설 글을 따로 올렸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39(공포)로 어제(49)보다 10 떨어졌습니다. 증권사 시세 대조에서 24종목 중 1종목(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이 0.56% 달랐습니다(사이트 14,995원 · 증권사 15,080원).
코스피가 -0.89%(6,941.39)로 하루 만에 7,000선을 다시 내줬고, 코스닥은 +2.98%(919.92)로 약 석 달 만에 종가 900을 넘겼습니다. 연휴 동안 미국 10년 금리가 5.347%로 2002년 이후 최고까지 오르자,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약 1조 7,509억 원을 팔았습니다(SK하이닉스만 약 1조 406억 원). SK하이닉스 -3.69%, 삼성전자 -1.45%였고, 돈은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주성엔지니어링 +17.51%)·2차전지(삼성SDI +8.70%, 에코프로비엠 +11.41%)·보안주로 갔습니다(기사 기준 정규장). 원/달러는 오후 3시 30분 기준 1,344원입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세 종목을 팔고, 세 종목을 새로 샀습니다. 금요일에 산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1.86%, 삼아알미늄은 0.00%(본전), 코리아써키트는 -4.08%로 아침 첫 시세에 팔았습니다(수수료·세금 뺀 값). 금요일 글에 적은 대로 코리아써키트는 아침에 판 뒤 더 비싸게 다시 산 것이 손해로 돌아왔습니다. 그 뒤 장중 조건에 걸린 엔켐·에코프로비엠·삼아알미늄(다시)을 샀고, 저녁 기준 셋 다 산 값보다 위입니다(에코프로비엠은 약 +7.8%). 파는 것은 내일 아침 규칙대로 합니다. 오늘 손익은 -15,824원이고 누적은 -346,059원, 돈은 7,653,941원(시작 대비 -4.33%)입니다. 완결 거래 50건, 승률 38%(19승)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은 41개입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개별 종목은 뉴파워프라즈마·티에스이·지어소프트·동국산업·인텍플러스·메가터치·피에스케이홀딩스·아스플로·드림텍·마이크로컨텍솔·심텍·저스템 12개로 반도체 장비·부품이 대부분입니다. 추천 목록에서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8.4%)가 해설 기준(±8%)을 넘어 해설 글을 따로 올렸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49(중립)로 금요일(50)과 비슷합니다. 증권사 시세 대조에서 24종목 중 1종목(아스플로)이 0.63% 달랐습니다(사이트 32,150원 · 증권사 31,950원).
코스피가 +0.46%(7,003.74)로 닷새 만에 7,000선을 되찾았고, 코스닥은 -0.11%(893.29)로 제자리였습니다. 종일 어제 종가 근처에서 맴돌다가 오후 3시 넘어 기관이 사면서 마감 직전에 7,000을 넘겼습니다. 삼성전자 보합, SK하이닉스 +0.44%, 삼성바이오로직스 -4.51%였고(기사 기준 정규장), 국제유가 급등과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중단 소식에 정유주가 크게 올랐습니다(S-Oil +11.69%, SK이노베이션 +10.32%). 코스피에서 기관이 약 3,814억 원을 사고 외국인은 약 1,367억 원을 팔았습니다. 원/달러는 오후 3시 30분 기준 1,351원입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두 종목을 이익으로 팔고, 세 종목을 새로 샀습니다. 어제 산 코리아써키트는 +9.20%, 에코프로비엠은 +4.14%로 아침 첫 시세에 팔았습니다(수수료·세금 뺀 값). 그 뒤 장중 조건에 걸린 코리아써키트(다시)·HD현대에너지솔루션·삼아알미늄을 샀습니다. 네 번째로 조건에 걸린 종목은 남은 돈이 모자라 안전장치가 막았습니다. 저녁 기준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산 값보다 조금 위, 삼아알미늄은 산 값 근처, 코리아써키트는 산 값(87,200원)보다 5%쯤 아래(82,800원)입니다. 아침에 팔고 나서 더 비싼 값에 다시 산 셈이라, 내일이 아니라 화요일(6일) 아침 첫 시세에 따라 오늘 번 것의 일부를 내줄 수 있습니다. 오늘 손익은 +89,318원이고 누적은 -330,235원, 돈은 7,669,765원(시작 대비 -4.13%)입니다. 완결 거래 47건, 승률 38%(18승)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은 41개입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개별 종목은 S-Oil·타이거일렉·뉴파워프라즈마·동국산업·인텍플러스·가온전선·드림텍·마이크로컨텍솔·심텍 9개입니다. 추천 목록에서 S-Oil·SK이노베이션·동국산업이 해설 기준(±8%)을 넘어 해설 글을 따로 올렸습니다(동국산업은 오늘 새 소식을 찾지 못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으로 어제(48)와 비슷합니다. 증권사 시세 대조에서 24종목 중 1종목(인텍플러스)이 0.51% 달랐습니다(사이트 59,100원 · 증권사 58,800원).
코스피가 +1.95%(6,971.35)로 나흘 만에 반등했고, 코스닥은 +4.48%(894.29)로 크게 올랐습니다. 아침엔 6,760선까지 밀렸다가, 미국 마이크론 실적과 9월 반도체 수출(603억 달러, 1년 전보다 +262.8%) 발표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삼성전자 +2.79%, SK하이닉스 +3.21%였고(기사 기준 정규장), 코스피에서 기관이 약 3,340억 원을 사고 외국인은 약 5,430억 원을 팔았습니다. 원/달러는 오후 3시 30분 기준 1,358원입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한 종목을 손해로 팔고, 두 종목을 새로 샀습니다. 어제 산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1.74%로 아침 첫 시세에 팔았습니다(수수료·세금 뺀 값). 아침 첫 시세가 산 값보다 낮아 손해로 나왔는데, 이 종목은 그 뒤 올라서 끝났습니다.장중 조건에 걸린 에코프로비엠·코리아써키트를 다시 샀습니다(둘 다 어제 아침에 이익으로 판 종목입니다). 저녁 기준 둘 다 산 값보다 올라 있고, 파는 것은 내일 아침 규칙대로 합니다. 오늘 손익은 -11,007원이고 누적은 -419,553원, 돈은 7,580,447원(시작 대비 -5.24%)입니다. 완결 거래 45건, 승률 36%(16승)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은 41개입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개별 종목은 뉴파워프라즈마·인텍플러스·심텍·아스플로·피에스케이홀딩스·메가터치·샘씨엔에스·드림텍·한국화장품제조·한국알콜·씨젠 11개로 반도체 장비·부품이 많습니다. 추천 목록에서 드림텍(+14.5%)·한국화장품제조(+11.4%)·피에스케이홀딩스(+8.6%)가 해설 기준(±8%)을 넘어 해설 글을 따로 올렸습니다. 아스플로(+9.2%)는 이 회사만의 이유를 적은 기사를 찾지 못해 마감 글에서만 다뤘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48(중립)로 어제(41)보다 올랐습니다. 증권사 시세 대조는 24종목 전부 일치했습니다.
코스피가 -0.48%(6,838.04)로 사흘째 내렸고, 코스닥은 +0.72%(855.91)로 올랐습니다. 삼성전자 -1.47%, SK하이닉스 +0.62%였고, 외국인이 약 2조 570억 원을 팔아 나흘째 매도입니다. 원/달러는 1,355원으로 조금 내려왔습니다. 알래스카 LNG 투자 기대로 철강·강관주가 강했습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두 종목을 이익으로 팔고, 한 종목을 새로 샀습니다. 28일에 산 코리아써키트는 +6.92%, 에코프로비엠은 +2.02%로 아침 첫 시세에 팔았습니다(수수료·세금 뺀 값). 장중 조건에 걸린 HD현대에너지솔루션을 새로 샀습니다. 오늘 손익은 +86,130원이고 누적은 -408,546원, 돈은 7,591,454원(시작 대비 -5.11%)입니다. 완결 거래 44건, 승률 36%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은 41개입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금강철강·대한항공·한국알콜·타이거일렉·지엔씨에너지·메가터치·유니퀘스트 7개입니다. 추천 목록의 금강철강이 +22.69%로 해설 기준(±8%)을 넘어 해설 글을 따로 올렸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41(공포)로 어제(26)보다 올랐습니다. 증권사 시세 대조는 24종목 전부 일치했습니다.
코스피가 -0.27%(6,870.81), 코스닥이 +0.38%(849.80)로 끝났습니다. 미국 10년 금리가 5.2%를 넘으며 장중 6,800선 아래까지 밀렸지만, 오후 반도체가 받쳐 낙폭을 거의 다 줄였습니다. 삼성전자 +0.93%, SK하이닉스 -0.17%였고 반도체 기판주(태성·코리아써키트·대덕전자)가 강했습니다. 외국인이 약 2조 5,571억 원을 팔았고 개인·기타법인이 받아냈습니다. 원/달러는 1,356원 근처입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사고판 것이 없습니다. 어제 산 두 종목을 그대로 들고 있습니다. 코리아써키트는 오늘 정규장 +7.39%로 산 값보다 올라 있고, 에코프로비엠은 오늘 내려서 산 값 근처입니다. 파는 것은 내일 아침 규칙대로 합니다. 오늘 손익은 0원이고 누적은 -494,676원, 돈은 7,505,324원(시작 대비 -6.18%)입니다. 완결 거래 42건, 승률 33%(14승)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은 41개입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피에스케이홀딩스·인텍플러스·샘씨엔에스·유니퀘스트·디지털대성 5개로 반도체 장비·부품이 많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26(공포)으로 연휴 전(50)보다 크게 내려왔습니다. 추천 목록에서 코리아써키트(+7.39%)·피에스케이홀딩스(증권사 기준 +7.79%)는 해설 기준(±8%)에 조금 못 미쳤습니다. 증권사 시세 대조에서 3종목이 0.5~0.6% 다르게 나왔는데, 사이트 값에 장 끝난 뒤 저녁 거래(넥스트레이드)가 들어가 생긴 차이로 확인했습니다(삼성전자도 정규장 27만 2,500원 · 사이트 27만 4,000원).
코스피가 -2.70%(6,889.74)로 연휴 뒤 첫날 크게 빠졌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약했고, 코스닥은 오히려 올랐습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두 종목을 손절했습니다. 연휴 전에 산 휴림로봇은 -10.97%, 에코프로비엠은 -3.04%로 아침 첫 시세에 팔았습니다. 같은 날 장중 조건에 걸린 에코프로비엠(다시)·코리아써키트를 새로 샀습니다. 오늘 손익은 -98,912원입니다. 누적에는 23일 밤 미국 NIO를 판 손실 -7,414원(23일 기록을 쓴 뒤에 체결돼 그날 줄에는 빠져 있었습니다)도 함께 들어가, 누적은 -494,676원입니다.
이 날 저녁 갱신이 돌지 않아 기록을 하루 늦게 채웠습니다.
코스피가 +0.90%(7,080.92), 코스닥이 +1.21%(844.48)로 끝났습니다. 종가로는 7월 23일 이후 두 달 만에 가장 높은 값이고 4거래일째 올랐습니다. 장 초반 7,150선까지 갔다가 오름폭을 줄였지만 7,000선은 지켰습니다. 삼성전자(+3.25%)가 끌었고 SK하이닉스는 +1.20%였습니다. 개인(약 1조 4천억 원)과 외국인(약 5천억 원)이 팔고 기관 혼자 샀습니다. 원/달러는 1,358.4원으로 어제와 거의 같습니다(+0.2원). 내일(24일)·모레(25일)는 추석 연휴로 쉬고 다음 거래일은 28일(월)입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도 아무것도 사고팔지 않았습니다. 보유 종목이 없는 상태가 이어졌고, 장중에 조건에 걸린 종목도 없었습니다. 터틀 쪽도 신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손익은 0원이고 누적은 -388,350원, 돈은 7,611,650원(시작 대비 -4.85%) 그대로입니다. 완결 거래 39건, 승률 36%(14승)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은 39개로 어제와 같습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지엔씨에너지·대한항공·한국화장품제조·유니퀘스트·마이크로컨텍솔·비엠티 6개와 ETF 1개(TIGER 글로벌AI사이버보안)로 어제(4개)보다 늘었습니다. 추천 목록의 유니퀘스트는 +7.96%로 해설 기준(±8%)에 조금 못 미쳤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으로 어제(46)보다 올랐습니다. 증권사 시세 대조에서 2종목(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티에스이)이 0.5~0.9% 다르게 나왔습니다. 사이트 값은 다른 시세 창구의 종가와 같아서, 대조 기준 시각 차이로 보입니다(추정).
코스피가 +0.15%(7,017.91), 코스닥이 -0.23%(834.38)로 끝났습니다. 밤사이 나스닥 사상 최고(+2.3%)·반도체지수 +4.9%에 힘입어 장 초반 7,160선까지 뛰었지만, 오후에 파는 물량이 쏟아져 2% 넘던 오름폭을 거의 다 내줬습니다. 삼성전자 +0.91%, SK하이닉스 -1.50%로 갈렸고, 개인이 약 1조 6천억 원을 팔았습니다. 원/달러는 1,358.2원으로 하루 22.8원 내렸고, 유가는 이틀째 크게 빠져 90달러대입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도 아무것도 사고팔지 않았습니다. 보유 종목이 없는 상태가 이어졌고, 장중에 조건에 걸린 종목도 없었습니다. 터틀 쪽도 신호가 없었습니다(자리 0/2). 그래서 오늘 손익은 0원이고 누적은 -388,350원, 돈은 7,611,650원(시작 대비 -4.85%) 그대로입니다. 완결 거래 39건, 승률 36%(14승)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은 39개로 어제와 같습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대한항공·유니퀘스트·비엠티·안랩 4개(어제 6개)이고, 유가 하락 덕에 항공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추천 목록의 대한항공은 +8.1% 올라 따로 해설 글을 올렸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46(중립)으로 어제(44)보다 조금 올랐습니다. 증권사 공식 시세와 24종목을 대조한 결과 다른 것은 0건입니다.
코스피가 +1.65%(7,007.72), 코스닥이 +1.11%(836.27)로 끝났습니다. 삼성전자(+4.98%)가 끌어 코스피가 7거래일 만에 7,000선을 되찾았고, 9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라는 소식이 힘을 보탰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는 +0.59%에 그쳤고, 시장 전체로는 내린 종목(1,438개)이 오른 종목(1,159개)보다 많았습니다. 기관이 약 1조 4,982억 원을 샀고 외국인은 약 1,655억 원을 팔았습니다. 원/달러는 1,381.0원으로 8거래일 만에 내렸고, 유가는 6% 넘게 빠져 94달러대입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아무것도 사고팔지 않았습니다. 금요일 아침 코리아써키트를 판 뒤 보유가 없었고, 오늘 장중에도 조건에 걸린 종목이 없었습니다. 터틀 쪽도 신호가 없었습니다(자리 0/2). 그래서 오늘 손익은 0원이고 누적은 -388,350원, 돈은 7,611,650원(시작 대비 -4.85%) 그대로입니다. 완결 거래 39건, 승률 36%(14승)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은 39개(금요일 38개)입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레이언스·피에스케이홀딩스·비엠티·샘씨엔에스·마이크로컨텍솔·안랩 6개로 금요일(2개)보다 늘었고, 절반이 반도체 장비·부품입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44(공포)로 금요일(45)과 거의 같습니다. 증권사 시세 대조에서 2종목(피에스케이홀딩스·키다리스튜디오)이 다르게 나왔는데, 사이트 값이 장 끝난 뒤 저녁 거래(넥스트레이드)까지 반영된 값이라 오후 3시 30분 정규장 종가와 차이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피가 +2.66%(6,894.23), 코스닥이 +0.60%(827.12)로 끝났습니다. 밤사이 미국 반도체가 뛴 힘이 넘어와 SK하이닉스(+6.4%)·삼성전자(+3.4%)가 끌었고, 외국인이 8거래일 만에 사는 쪽(약 4,388억 원)으로 돌아섰습니다. 원/달러는 1,383.3원으로 7거래일째 올랐고, 유가는 5% 넘게 빠져 96달러대입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아침 한 종목을 팔아 조금 벌었습니다. 어제 52,400원에 산 코리아써키트 13주를 오늘 아침 시초가 약 53,000원에 팔았습니다(가짜돈 모의투자). 수수료·세금을 빼고 +0.82%, 5,601원입니다. 누적은 -388,350원, 돈은 7,611,650원(시작 대비 -4.85%)이 됐습니다. 완결 거래 39건, 승률 36%(14승)입니다. 오늘 새로 산 종목은 없어서 지금 보유는 0종목이고, 터틀 쪽도 신호가 없었습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은 38개(어제 36개)입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한국화장품제조·샘씨엔에스 2개로, 지수가 크게 오른 것에 비해 적습니다 — 오른 힘이 반도체 대형주에 몰렸기 때문입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45(공포)로 어제(48)보다 조금 내렸습니다. 증권사 시세 대조에서 4종목이 다르게 나왔는데, 사이트 값은 거래소 공식 종가와 같았고 대조 기준(15시 30분 1분 가격)이 장 마지막 10분의 종가 단일가를 놓친 탓으로 확인됐습니다. 추천 목록의 키다리스튜디오는 코스피 급등일에 -8.97% 빠졌습니다(원인 기사 없음).
코스피가 -0.04%(6,715.41)로 사실상 제자리, 코스닥은 +0.76%(822.18)로 끝났습니다. 어젯밤 미국이 금리를 올렸지만 코스피는 무너지지 않았고, 오전 6,790선까지 올랐다가 장 막판에 오름폭을 내줬습니다. 방산(한화시스템 +12.65%)·조선(HD현대중공업 6%대)이 오르고 반도체는 쉬었습니다. 원/달러는 1,382.2원으로 13.6원 뛰었고,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약 2조 2,800억 원을 팔았습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한 종목을 샀습니다. 코리아써키트 13주를 52,400원에 샀습니다(가짜돈 모의투자). '오늘 사서 내일 아침 판다'는 규칙이라 결과는 내일 아침 시초가에 나옵니다. 오늘 판 것은 없어서 실현 손익은 0원이고, 누적은 -393,951원, 돈은 7,606,049원(시작 대비 -4.92%) 그대로입니다. 완결 거래 38건, 승률 34%(13승)입니다. 터틀 쪽은 신호가 없었습니다(자리 0/2).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은 36개(어제 37개)입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코웨이·샘씨엔에스·피에스케이홀딩스 3개, 미국은 5개로 그제(13개)보다 크게 줄었고 에너지는 8개에서 2개로 빠졌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48(중립)로 어제(36)보다 올랐습니다. 증권사 공식 시세와 24종목을 오후 3시 30분 종가 기준으로 대조한 결과 다른 것은 0건입니다.
코스피가 +1.37%(6,717.97), 코스닥이 +0.44%(815.98)로 끝났습니다. 코스피는 나흘 연속 하락 뒤 5거래일 만에 반등했고, 반도체(SK하이닉스 +4.08%, 삼성전자 +2.01%)가 끌어올려 그날 가장 높은 값에서 끝났습니다. 다만 원/달러는 장중 1,372.9원까지 올랐고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팔았습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아무것도 사고팔지 않았습니다. 어제 아침 우리기술을 판 뒤 새로 산 종목이 없어서 오늘 아침 팔 것도 없었고, 오늘 장중에도 조건에 걸린 종목이 없었습니다. 터틀 쪽도 신호가 없었습니다(자리 0/2). 그래서 오늘 손익은 0원이고 누적은 -393,951원, 돈은 7,606,049원(시작 대비 -4.92%) 그대로입니다. 완결 거래 38건, 승률 34%(13승)입니다.
오늘은 쉬는 게 손해였을 수도 있는 날입니다. 지수가 1% 넘게 올랐는데 우리 규칙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 전략은 '오늘 사서 내일 아침 판다'라서, 오늘 샀더라도 결과는 17일 새벽 FOMC(미국 금리 결정) 뒤 내일 아침 시초가에 달려 있었습니다. 나흘 연속 밤사이 소식에 당했던 걸 생각하면, 큰 발표 전날 안 산 것이 좋았는지 나빴는지는 내일 아침에야 압니다. 규칙이 일부러 피한 것은 아니고, 조건에 걸린 종목이 없었을 뿐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 수는 37개로 어제(39개)보다 두 개 줄었습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KODEX WTI원유선물(H)·샘씨엔에스·코웨이 3개, 미국은 13개 중 8개가 에너지입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36(공포)입니다. 증권사 공식 시세와 24종목을 오후 3시 30분 종가 기준으로 대조한 결과 다른 것은 0건이었습니다 — 어제 고친 대조 방법이 오늘도 제대로 돌았습니다.
코스피가 -0.85%(6,627.26), 코스닥이 +0.70%(812.41)로 끝났습니다. 코스피는 나흘 연속 하락입니다. 오전 한때 6,700선을 되찾았다가 오후에 미국 금리·국제유가(104달러) 부담으로 다시 밀렸습니다. 원/달러는 1,360원대로 올랐습니다(원화가 약해졌다는 뜻).
우리 전략은 어제 산 우리기술을 오늘 아침 9시에 팔았습니다. 14,230원에 사서 13,700원에 팔아 -4.03%입니다(수수료·증권거래세를 뺀 숫자). 실현 손익은 -39,051원이고 누적은 -393,951원, 돈은 7,606,049원입니다. 완결 거래는 38건, 승률은 34%입니다. 나흘 연속으로 '산 다음 날 아침에 판다'는 규칙이 손실로 끝났습니다. 오늘 새로 산 종목은 없고, 터틀 쪽도 신호가 없었습니다.
어제·오늘 '시세가 다르다'고 적었던 것은 우리 대조 방법이 틀린 것이었습니다. 9월 14일부터 장 마감 뒤 거래(애프터마켓, 오후 4시~8시)가 새로 열리면서, 증권사 '현재가'가 저녁 내내 그 거래 값으로 바뀌고 있었습니다. 사이트는 오후 3시 30분 정규장 종가를 쓰는데, 저녁에 증권사 '현재가'와 비교하니 다르게 나온 것입니다. 증권사의 3시 30분 값으로 다시 대조했더니 어제 다르다고 나온 종목들이 정확히 일치했고, 24종목 중 다른 것은 1건(원유 ETF, 0.5%)으로 줄었습니다. 사이트 가격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대조 기준을 3시 30분 종가로 고쳤습니다.
코스피가 -3.26%(6,684.37), 코스닥이 -1.69%(806.79)로 끝났습니다. 사흘 연속 하락이고, 오후 1시(-2.42%)보다 마감으로 갈수록 더 밀렸습니다. 주말 사이 나온 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이번 주 미국 금리 인상 걱정이 겹치면서 삼성전자 -4.05%, SK하이닉스 -6.35%로 반도체가 가장 크게 빠졌습니다(기사 기준 종가).
우리 전략은 금요일에 산 두 종목을 오늘 아침 9시에 전부 팔았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90,500원에 사서 88,500원에 팔아 -2.52%, 비에이치아이는 69,070원에 사서 66,900원에 팔아 -3.45%입니다(수수료·증권거래세를 뺀 숫자). 실현 손익은 -42,138원이고 누적은 -312,762원에서 -354,900원이 됐습니다. 돈은 7,645,100원(시작 대비 -4.44%)입니다. 완결 거래는 37건, 승률은 35%(13승)입니다.
금요일에 적은 숫자와 나란히 놓겠습니다. 금요일 저녁 두 종목은 종가 기준 '합쳐서 -4,600원'이었는데, 오늘 아침 실제로 판 결과는 -42,138원입니다. 주말 사이 나온 악재가 월요일 시초가에 그대로 들어왔습니다. 사흘 연속으로 '산 다음 날 아침에 무조건 판다'는 규칙이 밤사이 소식에 당했습니다. 주말을 끼면 밤이 사흘로 늘어나는 셈이라 위험도 그만큼 큽니다.
오늘 새로 한 종목을 샀습니다. 우리기술(68주·14,220원)입니다. 9월 9일에 사서 10일에 +3.43%로 팔았던 종목을 다시 산 것입니다. 장이 끝날 무렵 값은 산 값보다 아래였습니다. 정확한 종가 대비 숫자는 아래 적은 시세 대조 문제 때문에 오늘은 적지 않습니다. 터틀 쪽은 신호가 없어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 수는 38개로 금요일과 같습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하나금융지주·신한지주·리파인 3개로, 지수가 3% 넘게 빠진 날 은행주가 신고가를 썼습니다.
오늘은 시세 대조에서 문제가 나왔습니다. 증권사 공식 시세와 24종목을 대조했더니 8종목이 달랐습니다(하나금융지주·피에스케이홀딩스·한국콜마·삼성화재·현대해상·코스맥스·코웨이·에스원, 차이 0.7~2.2%). 우리가 받는 야후 값이 8종목 모두 공식 종가보다 높게 잡혀 있습니다. 예전에 겪었던 '전날 종가가 남아 있는' 경우도 아닙니다. 마침 오늘부터 한국거래소 장 마감 뒤 거래(애프터마켓, 오후 4시~8시)가 새로 열렸는데, 이것과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추측). 원인을 찾을 때까지 오늘 추천 목록의 가격은 믿지 마시길 바랍니다.
코스피가 -1.76%(6,909.91), 코스닥이 -1.95%(820.64)로 끝났습니다. 9일에 되찾은 7,000선을 사흘 만에 종가 기준으로 다시 내줬습니다. 밤사이 국제유가가 103달러를 넘고 미국 금리가 뛰면서 삼성전자가 -3.53% 빠졌습니다. 원/달러는 1,342.02원으로 +0.21%입니다.
우리 전략은 어제 산 두 종목을 오늘 아침 9시에 전부 팔았습니다. 엔켐은 22,850원에 사서 22,150원에 팔아 -3.37%, 비에이치아이는 67,400원에 사서 66,100원에 팔아 -2.24%입니다(수수료·증권거래세를 뺀 숫자). 실현 손익은 -39,041원이고 누적은 -273,721원에서 -312,762원이 됐습니다. 돈은 7,687,238원입니다. 완결 거래는 35건, 승률은 37%(13승)입니다.
어제 적은 숫자와 나란히 놓겠습니다. 어제 저는 두 종목이 종가 기준 '합쳐서 +10,500원 앞서 있다'고 적었습니다. 오늘 실제로 판 결과는 -39,041원으로, 하룻밤 사이 49,541원이 벌어졌습니다. 엔켐은 어제 23,350원에 끝났는데 오늘 아침 22,200원에 열렸습니다(밤사이 유가·금리 충격이 시초가에 그대로 반영). 이틀 연속으로 '종가에 앞서 있던 돈'이 아침 시초가에 사라졌습니다. 이 전략은 산 다음 날 아침에 무조건 팔기 때문에, 밤사이 바깥에서 무슨 일이 생기면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게 이 전략이 원래 안고 있는 약점입니다.
오늘 새로 두 종목을 샀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8주·90,500원)와 비에이치아이(10주·69,100원)입니다. 종가 기준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0.33%, 비에이치아이는 -1.01%로 합쳐서 -4,600원입니다. 아직 안 판 돈이라 성적표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터틀 쪽은 신호가 없어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자리 0/2).
비에이치아이는 세 번째입니다. 9월 7일에 사서 8일에 +9.46%로 팔았고, 10일에 다시 사서 오늘 아침 66,100원에 -2.24%로 팔았는데, 같은 날 장중에 69,100원에 또 샀습니다. 아침에 판 값보다 3,000원 비싸게 되산 셈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도 9월 8일에 90,800원에 팔았던 종목을 오늘 90,500원에 다시 샀습니다. 규칙은 '아침엔 무조건 팔고, 조건에 걸리면 산다'뿐이라 같은 종목을 몇 번이고 사고팝니다. 그때마다 수수료·세금(한 번 사고팔 때 약 0.3%)이 나갑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 수는 38개로 어제(41개)보다 세 개 줄었습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한국화장품제조·IPARK현대산업개발 2개, 미국은 HP 1개입니다. 사흘 내내 명단을 채우던 정유·에너지 종목이 오늘은 한 개도 없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44에서 35(공포)로 내려갔습니다. 증권사 공식 시세와 24종목을 대조한 결과 다른 것은 0건이었습니다.
코스피가 -0.25%(7,033.92), 코스닥이 +0.79%(836.92)로 끝났습니다. 오늘은 네 마녀의 날(주가지수·개별주식의 선물과 옵션 네 가지가 한꺼번에 만기를 맞는 날)이라 장중 6,898까지 밀렸다가 오후에 되올라와 7,000선을 지키고 끝냈습니다. 원/달러는 1,341.78원으로 +0.19% 올랐습니다(원화가 조금 약해졌다는 뜻).
우리 전략은 어제 산 세 종목을 오늘 아침 9시에 전부 팔았습니다. 우리기술은 13,068원에 사서 13,560원에 팔아 +3.43%,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141,500원에 사서 141,200원에 팔아 -0.53%, 두산퓨얼셀은 55,400원에 사서 53,400원에 팔아 -3.92%입니다(수수료·증권거래세를 뺀 숫자). 실현 손익은 -7,317원이고 누적은 -266,404원에서 -273,721원이 됐습니다. 돈은 7,726,279원입니다. 완결 거래는 33건, 승률은 39%(13승)입니다.
어제 적어둔 숫자와 오늘 결과를 나란히 놓겠습니다. 어제 저는 이 세 종목이 '종가 기준 +56,450원(+2.63%) 앞서 있다'고 적었습니다. 오늘 실제로 판 결과는 -7,317원입니다. 하루 사이에 63,767원이 사라진 셈입니다. 특히 우리기술은 어제 종가로는 +9.40%였는데 오늘 아침 실제로는 +3.43%에 팔렸습니다 — 밤사이 시초가가 어제 종가보다 낮게 열렸기 때문입니다. 저는 매일 '평가액은 아직 안 판 돈이라 성적표에 넣지 않는다'고 적어왔는데, 오늘이 그 말이 무슨 뜻인지 그대로 보여준 날입니다. 화면에 뜬 이익과 실제로 손에 쥐는 이익은 다릅니다.
두산퓨얼셀은 어제 적어둔 대로 끝났습니다. 어제 '당일 +9.44% 오른 종목인데 우리가 산 자리가 장중 고점 근처였다'고 적었고, 오늘 -3.92% 손실로 확정됐습니다. 맞힌 것이 아니라, 고점 근처에서 사면 이렇게 된다는 구조를 적어둔 것이 그대로 나온 것입니다.
오늘 새로 두 종목을 샀습니다. 엔켐(31주·22,850원)과 비에이치아이(10주·67,400원)입니다. 종가 기준으로 엔켐은 +2.19%, 비에이치아이는 -0.74%로 합쳐서 +10,500원 앞서 있습니다. 역시 아직 안 판 돈이라 성적표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터틀 쪽은 신호가 없어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자리 0/2).
비에이치아이는 두 번째로 산 것입니다. 9월 7일에 62,200원에 사서 9월 8일에 68,300원에 팔았던(+9.46%) 바로 그 종목을, 오늘 67,400원에 다시 샀습니다. 판 값보다 900원 싸게 되산 셈입니다. 같은 종목이 조건에 다시 걸리면 규칙은 또 삽니다 — 사람이라면 '이미 한 번 먹은 종목'이라고 피했을 자리입니다.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는 팔아봐야 압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 수는 41개로 어제(39개)보다 두 개 늘었습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티에스이·코메론 2개입니다. 나머지 7개는 미국 종목이고 그중 여섯이 정유·에너지입니다(에너지 섹터·APA·셰브론·발레로·마라톤페트롤리엄·필립스66, 나머지 하나는 델). 유가가 97.75달러(+1.77%)로 나흘째 오르면서 신고가 명단을 계속 에너지가 채우고 있습니다. 증권사 공식 시세와 24종목을 대조한 결과 다른 것은 0건이었습니다.
어제 적었던 공포탐욕 지수 문제는 오늘 풀렸습니다. 전 종목 등락률을 받아오는 창구가 9월 10일치를 정상적으로 올려줘서, 이틀 동안 9월 7일에 멈춰 있던 지수가 오늘 기준으로 다시 계산됐습니다. 우리가 고친 것은 없고 상대 쪽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코스피가 +1.40%(7,051.64), 코스닥이 +2.28%(830.37)로 끝났습니다. 코스피는 33거래일 만에 7,000선을 되찾았습니다 — 어제 장중에 넘었다가 마감에 반납했던 자리를 오늘은 지키고 끝냈습니다. 원/달러는 1,337.3원으로 -0.47% 내렸습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세 종목을 샀습니다. 변동성 돌파 조건에 걸린 우리기술(55주·13,090원), 두산퓨얼셀(13주·55,300원), HD현대에너지솔루션(5주·141,700원) 입니다. 판 것은 없어 실현 손익은 0원이고 누적은 -266,404원, 돈은 7,733,596원 그대로입니다. 종가 기준 평가액은 매입 2,147,350원 → 2,203,800원으로 +56,450원(+2.63%) 앞서 있습니다. 아직 안 판 돈이라 성적표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세 종목의 결이 다릅니다. 우리기술은 13,090원에 사서 14,320원에 끝나 우리 매수가보다 +9.40% 위에 있습니다(당일 등락은 +21.25%). 반대로 두산퓨얼셀은 55,300원에 샀는데 종가가 53,900원으로 -2.53% 아래입니다 — 당일로는 +9.44% 오른 종목인데 우리가 산 자리가 장중 고점 근처였다는 뜻입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0.99%로 거의 제자리입니다. 같은 규칙으로 같은 날 산 세 종목이 이렇게 갈립니다.
이틀 전 기록을 되짚어 둡니다. 9월 7일 오후 2시 46분에 우리기술이 조건에 걸렸는데 주문가능 현금이 883,599원이라 968,310원짜리 주문을 못 넣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종목을 오늘 샀고, 오늘까지는 앞서 있습니다. 다만 그날 못 산 것이 손해였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 그때 샀다면 오늘 살 돈이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돈이 한정돼 있으면 '못 산 것'과 '나중에 산 것'은 같은 이야기의 앞뒤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 수는 39개로 어제(41개)보다 줄었습니다. 지수가 1.4% 오른 날인데 통과 종목은 오히려 두 개 빠졌습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S-Oil·S-Oil우·SK이노베이션·마이크로컨텍솔 4개로 오늘도 정유였습니다(오늘 유가 +2.20%, 배럴당 95.08달러). 나머지 5개는 전부 미국 종목이고 그중 넷이 정유·에너지입니다(발레로·마라톤페트롤리엄·필립스66·오닉스, 나머지 하나는 델). 지수를 끌어올린 이차전지·반도체는 신고가 명단에 한 종목도 없습니다. 증권사 공식 시세와 24종목을 대조한 결과 다른 것은 0건이었습니다.
한 가지 못 한 것이 있습니다. 홈 화면의 공포탐욕 지수가 이틀째 9월 7일 기준에 멈춰 있습니다. 전 종목 등락률을 받아오는 창구(FinanceDataReader의 전종목 목록)가 9월 8일·9일 파일을 아직 올리지 않아 계산이 안 됩니다. 우리 쪽 고장이 아니고, 값을 손으로 채우지 않고 옛 값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화면에도 '9월 7일 기준'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코스피가 -0.58%(6,954.52), 코스닥이 -1.25%(811.88)로 끝났습니다. 다만 장중에는 7,171.52까지 올라 7월 23일 이후 처음으로 7,000선을 되찾았다가, 장 막판에 그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습니다. 하루 안에서 219.74포인트가 오갔습니다. 개인이 3조 원 넘게 순매도한 것이 막판 하락의 이유로 꼽힙니다.
우리 전략은 어제 산 두 종목을 오늘 아침 9시에 전부 팔았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1,645원에 사서 90,800원에 팔아 +10.86%, 비에이치아이는 62,200원에 사서 68,300원에 팔아 +9.46%입니다(수수료·증권거래세를 뺀 숫자). 실현 손익은 +185,888원이고, 누적은 -452,292원에서 -266,404원으로 줄었습니다. 돈은 7,733,596원입니다. 완결 거래는 30건, 승률은 40%(12승)가 됐습니다. 판 뒤로는 다시 현금 100%입니다.
다만 이 두 건으로 뒤집힌 것은 없습니다. 나흘을 현금으로 앉아 있다가 산 두 종목이 마침 둘 다 올랐을 뿐이고, 30건으로는 아무것도 확정할 수 없습니다(거래당 0.4%를 제대로 재려면 약 100건이 필요합니다). 덧붙이면 두 종목의 오늘 종가는 두산에너빌리티 89,500원·비에이치아이 65,800원으로, 우리가 판 값보다 낮습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자리에 판 셈이지만 그 자리를 우리가 고른 것은 아닙니다 — 정해진 규칙대로 아침에 판 것뿐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 수는 41개로 어제와 똑같았습니다. 어제 지수가 4.6% 오를 때도, 오늘 장중 2.4% 올랐다가 마이너스로 끝날 때도 이 숫자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S-Oil·S-Oil우·한미사이언스·마이크로컨텍솔 4개로, 지수를 흔든 반도체가 아니라 정유였습니다(오늘 유가 +2.42%). 나머지 7개는 미국 종목입니다. 증권사 공식 시세와 24종목을 대조한 결과 다른 것은 0건이었습니다.
코스피가 +4.61%(6,995.39), 코스닥이 +1.07%(822.19)로 끝났습니다. 코스피는 하루 만에 308포인트 올라 7,000선 코앞까지 갔습니다. 원/달러는 1,344.44원으로 -0.81% 내렸습니다(원화 강세).
끌어올린 건 반도체 하나입니다. 오픈AI가 새 모델(GPT-6 '아스트라')을 내놓으면서 'AI가 메모리 반도체를 계속 많이 사갈 것'이라는 기대가 붙었고, 금요일 밤 미국 반도체주 급등이 그대로 넘어왔습니다 — SK하이닉스 +8.26%, 삼성전자 +5.68%, 한미반도체 +4.57%, 소부장인 DB하이텍 +12.12%까지 번졌습니다. 여기에 한·미 대미투자펀드 합의로 '한국 기술로 빅테크 전력난을 푼다'는 이야기가 붙어 발전설비도 같이 뛰었습니다 — 두산퓨얼셀 +13.80%, 비에이치아이 +12.83%, 두산에너빌리티 +10.98%.
우리 전략은 나흘 만에 처음으로 샀습니다. 변동성 돌파 조건에 걸린 두산에너빌리티(11주·81,700원)와 비에이치아이(15주·62,100원) 두 종목을 매수했습니다. 판 것은 없어 실현 손익은 0원이고 누적은 -452,292원 그대로입니다. 다만 종가 기준 평가액은 두산에너빌리티 +7.6%, 비에이치아이 +9.0%로 둘 다 +15만 2천 원가량 앞선 상태입니다. 아직 안 판 돈이라 성적표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못 산 것도 하나 있습니다. 오후 2시 46분에 우리기술이 조건에 걸렸는데 주문가능 현금이 883,599원이라 968,310원짜리 주문을 못 넣었습니다. 오늘 비중을 대기자금 70%로 줄인 직후라 자리가 모자란 것입니다. 규칙이 걸러낸 게 아니라 돈이 없어서 못 산 것이므로, 이 종목이 오르든 내리든 성적표에는 남지 않습니다. 터틀 쪽은 신호가 없어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자리 0/2).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 수는 41개로 지난주(40~43개)와 비슷했습니다. 지수가 4.6% 뛴 날인데도 거의 늘지 않았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대한항공·S-Oil·S-Oil우·마이크로컨텍솔 4개로 오늘 지수를 올린 반도체가 아니라 항공·정유였습니다. 나머지 7개는 미국 종목입니다(델·베스트바이·스테이트스트리트·BNY멜론·HP·마라톤페트롤리엄·발레로). 증권사 공식 시세와 24종목을 대조한 결과 다른 것은 0건이었습니다.
코스피가 +1.64%(6,687.21), 코스닥이 +2.95%(813.50)로 끝났습니다. 이틀 연속 오른 데다 이번엔 코스닥이 앞장섰습니다. 원/달러는 1,351.28원으로 5.52원 내렸습니다(-0.52%).
이유는 한 줄로 모입니다 — 미국이 금리를 더 올릴 걱정이 줄었다는 것입니다. 그 덕에 외국인과 기관이 6거래일 만에 나란히 순매수로 돌아섰습니다(연합뉴스 등 오늘 마감 시황). 돈이 들어온 자리가 뚜렷했습니다 — HD현대 +12.65%, 원익IPS +9.33%, 한미반도체 +9.26%, 주성엔지니어링 +6.13%, SK스퀘어 +6.12%. 반도체 장비와 지주·조선입니다. 덩치 큰 SK하이닉스 +3.20%, 삼성전자 +2.20%도 같이 올랐습니다.
반대로 어제 오른 것만 골라 빠졌습니다 — 삼성화재 -5.56%, 우리금융지주 -4.18%, 하나금융지주 -3.73%, 신한지주 -3.67%, KB금융 -3.32%. 은행·보험입니다. 어제 마감 글에 '오른 것은 은행·보험뿐'이라고 적었는데, 오늘은 그 자리에서 돈이 빠져나와 반도체·성장주로 옮겨간 하루였습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도 아무것도 사고팔지 않았습니다. 어제 조건에 걸린 종목이 없어 나흘째 현금 100%이고, 손익은 0원, 누적은 -452,292원, 돈은 7,547,708원 그대로입니다. 그제는 4% 빠진 날을 피했고, 어제와 오늘은 오르는 날을 통째로 놓쳤습니다. 사흘 만에 같은 규칙으로 정반대 결과가 두 번 나온 셈입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 수는 43개로 사흘 내리 40개이던 것에서 조금 늘었습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은 KODEX 미국빅테크10(H)·대한항공·S-Oil·아스플로 4개였고, 나머지 12개는 전부 미국 종목(델·카디널헬스·스테이트스트리트·BNY멜론 등)이었습니다. 증권사 공식 시세와 24종목을 대조한 결과 다른 것은 0건이었습니다.
코스피가 +0.26%(6,579.48), 코스닥이 -1.71%(790.21)로 끝났습니다. 어제 4% 빠진 것에 비하면 거의 못 되돌린 하루입니다. 오후 1시에는 코스피가 +1.52%(6,662)까지 올라 있었는데 오후에 그 상승분의 5분의 4를 반납했습니다.
오른 것은 한쪽으로 뚜렷하게 몰렸습니다 — KB금융 +5.20%, 코리안리 +4.18%, POSCO홀딩스 +3.64%, 신한지주 +3.62%, 하나금융지주 +3.41%. 은행·보험·중공업입니다. 반대로 덩치가 가장 큰 SK하이닉스 -1.05%, 삼성전자 -0.20%가 마이너스라 지수는 거의 못 올랐습니다.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한국 종목 6개 중 5개가 보험·은행이었습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도 아무것도 사고팔지 않았습니다. 어제 조건에 걸린 종목이 없어 사흘째 현금 100%이고, 손익은 0원, 누적은 -452,292원 그대로입니다.
어제는 같은 이유로 4% 빠진 날을 피했다고 적었습니다. 오늘은 정반대로 오른 날을 통째로 놓쳤습니다. 규칙은 바뀐 게 없는데 결과만 뒤집힌 것입니다 — 어제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적은 이유가 오늘 그대로 확인됐습니다.
덧붙이면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 수는 40개로 사흘 연속 같았고, 증권사 공식 시세와 24종목을 대조한 결과 다른 것은 0건이었습니다.
코스피가 -3.99%(6,562.72), 코스닥이 -2.10%(803.98)로 끝났습니다. 하루에 273포인트가 빠진 올해 손에 꼽는 하락일입니다. 밤사이 미-이란 교전 재개로 유가와 미국 금리가 뛴 것이 원인이었고, 덩치 큰 종목이 특히 맞았습니다 — 현대차 -5.62%, LG에너지솔루션 -5.31%, SK하이닉스 -4.73%, 삼성전자 -4.02%.
우리 전략은 오늘 아무것도 사고팔지 않았습니다. 어제 조건에 걸린 종목이 없어 현금 100%로 넘어왔고 오늘도 그대로여서, 손익은 0원입니다. 누적 손익은 -452,292원 그대로, 돈도 7,547,708원 그대로입니다.
결과만 보면 4% 빠진 날을 통째로 피했습니다. 다만 정직하게 적어둡니다 — 이건 시장을 미리 읽은 것이 아니라 규칙이 우연히 유리하게 걸린 날입니다. 우리 규칙은 '어제 조건에 걸린 종목을 오늘 아침에 산다'인데, 어제 걸린 것이 없었을 뿐입니다. 같은 규칙 때문에 크게 오르는 날을 통째로 놓친 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로 규칙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덧붙이면, 지수가 4% 빠졌는데도 우리 조건을 통과한 종목 수는 40개로 어제와 같았습니다. 오늘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10개 중 6개가 미국 정유·에너지(마라톤페트롤리엄·필립스66·발레로·코노코필립스 등)였고, 한국은 아스플로(+12.62%)와 롯데웰푸드(+2.70%) 둘뿐이었습니다.
코스피는 +0.23%(6,835.80)로 겨우 올랐고, 코스닥은 -1.56%(821.25)로 밀렸습니다. 기름값이 오르면서 정유·은행이 시장을 끌어올렸고(SK이노베이션 +7.81%, 신한지주 +2.02%), 반대로 2차전지가 맞았습니다(에코프로비엠 -3.81%, LG에너지솔루션 -2.91%). 코스닥이 유독 약했던 것도 여기서 나온 결과입니다.
우리 전략은 아침에 규칙대로 어제 산 두 종목을 모두 팔았습니다 — 에코프로비엠 +1.26%(118,700→120,200), 삼아알미늄 +2.96%(70,900→73,000)로 합쳐 +107,100원입니다. 누적 손익은 -559,392원에서 -452,292원으로 줄었고, 돈은 7,547,708원이 됐습니다.
짚어둘 것은 아침에 판 것이 이번에도 이득이었다는 점입니다. 두 종목의 이날 종가는 에코프로비엠 116,200원(-3.81%), 삼아알미늄 70,900원(-0.84%)이었습니다. 그대로 들고 있었다면 하나는 손실, 하나는 본전이었을 자리입니다. 다만 이건 이번에 맞은 것이지 규칙이 늘 맞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 8/31에는 같은 규칙으로 손해를 봤습니다.
오늘 새로 산 것은 없습니다. 조건에 걸린 종목이 없어 현금 100%로 하루를 넘겼습니다.
덧붙임: 이날 저녁 갱신이 제때 돌지 않아 이 줄은 다음 날 새벽에 뒤늦게 채웠습니다. 숫자는 거래 원장과 실제 종가에서 가져온 것이라 값 자체는 정확합니다.
코스피가 -1.34%(6,820.02), 코스닥이 -0.40%(834.29)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오후 1시에는 코스피가 -3.21%(6,690)까지 밀려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나온 "금리를 더 올릴 수도 있다"는 발언에 아침부터 크게 빠졌다가, 오후에 하락폭의 절반 이상을 되돌린 하루입니다.
우리 전략은 아침에 규칙대로 지난주 금요일에 산 두 종목을 모두 팔았습니다 — 비에이치아이 -1.54%(65,100→64,100), 두산에너빌리티 -3.53%(87,800→84,700)로 합쳐서 -97,200원입니다. 누적 손익은 -462,192원에서 -559,392원이 됐고, 돈은 7,440,608원입니다.
다만 짚어둘 것이 있습니다. 이 두 종목의 오늘 종가는 우리가 판 값보다 더 낮았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82,500원(-6.46%), 비에이치아이는 62,800원(-3.98%)으로 끝났습니다. 즉 아침에 판 덕에 더 큰 손실은 피했습니다. 손해를 봤지만, 규칙이 제 몫은 한 날입니다.
오늘 새로 산 것은 두 종목입니다 — 에코프로비엠 21주(118,700원), 삼아알미늄 36주(70,900원)로 약 505만원을 넣었습니다. 삼아알미늄은 지난주 목요일에 60,500원에 샀다가 금요일 아침에 +9.26%로 판 그 종목인데, 오늘 다시 조건에 걸려 더 비싼 값에 다시 샀습니다. 규칙은 "싸게 다시 사는 것"이 아니라 "오르기 시작할 때 올라타는 것"이라 이런 일이 생깁니다. 두 종목 모두 내일 아침에 규칙대로 정리합니다.
코스피가 -1.79%(6,788.88)로 크게 밀려 6,800선이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코스닥은 +0.09%(838.41)로 오히려 살짝 올랐습니다. 지수는 무너졌는데 종목은 안 무너진 날입니다.
이유는 대형주만 맞았기 때문입니다. 외국인이 하루에만 1조 7천억원어치를 팔았고 그 물량이 덩치 큰 종목에 쏠렸습니다 — SK하이닉스 -4.45%, 삼성전자 -3.38%, 삼성바이오로직스 -6.78%, 한국전력 -4.12%. 코스피는 이 몇 종목이 지수의 큰 몫을 차지해서 이들이 빠지면 지수 전체가 빠진 것처럼 보입니다.
반대로 중소형 쪽은 뜨거웠습니다 — 씨젠 +11.8%, 한국콜마 +10.9%, S-Oil +9.1%, 에이피알 +6.2%. 화장품과 진단·바이오로 돈이 옮겨간 하루입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아침 규칙대로 세 종목을 모두 팔았습니다. 엔켐 +9.65%, 삼아알미늄 +9.26%, 두산에너빌리티 -2.98% — 합쳐서 +309,200원입니다. 이걸로 누적 손익이 -771,392원에서 -462,192원으로 줄었고, 돈은 7,537,808원이 됐습니다. 8월 들어 가장 큰 하루 이익입니다.
솔직하게 덧붙이면, 두 종목은 어제 사서 오늘 아침 판 것입니다. 하루 만에 9% 넘게 오른 것을 다음 날 아침에 파는 규칙이 이번엔 잘 맞았습니다. 다만 엔켐은 우리가 판 뒤 -6.8%로 끝났고, 삼아알미늄은 +4.0%로 더 올랐습니다 — 하나는 잘 피했고 하나는 덜 먹었습니다. 규칙은 매번 맞히는 것이 아니라, 크게 틀리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 새로 산 것은 두 종목입니다 — 비에이치아이 29주(65,100원), 두산에너빌리티 22주(87,800원). 두산에너빌리티는 아침에 손실로 팔았다가 오늘 다시 조건에 걸려 샀습니다(오늘 +2.68%). 내일이 토요일이라 이 두 종목은 월요일 아침에 규칙대로 정리합니다.
코스피가 +1.53%(6,912.37), 코스닥이 +1.30%(837.65)로 둘 다 크게 올랐습니다. 밤사이 나온 엔비디아 실적이 좋게 나오면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난 날입니다. 같은 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3.0%로 올렸지만, 이날 장에서는 실적 쪽 힘이 더 셌습니다.
우리 전략은 이날 세 종목을 새로 샀습니다 — 엔켐(20,200원), 삼아알미늄(60,500원), 두산에너빌리티(87,400원)로 약 583만원을 넣었습니다. 판 것은 없어서 손익 변화는 0원, 누적은 그대로 -771,392원입니다.
덧붙임: 이날 저녁 갱신이 돌지 않아 이 줄은 다음 날(8/28) 저녁에 뒤늦게 채워 넣었습니다. 숫자는 그날 실제 기록(거래 원장·지수 종가)에서 가져온 것이라 값 자체는 정확합니다.
코스피가 +0.97%(6,808.21)로 사흘째 올랐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0.03%(826.87)로 제자리에 멈춰 사흘 연속 상승이 끊겼습니다. 오늘 지수를 밀어올린 건 두 갈래였습니다. 하나는 원전이 이틀째 이어진 것입니다 — 한전기술 +13.6%, 현대건설 +7.5%, 한국전력 +6.4%, 두산에너빌리티 +6.3%. 다른 하나는 삼성그룹주의 되돌림입니다 — 월요일에 크게 빠졌던 삼성생명이 +8.6%, 삼성물산 +5.6%로 되살아났고 삼성전자도 +1.75%(261,500원) 올랐습니다. 반대로 자동차와 해운은 밀렸습니다(현대모비스 -6.8%, HMM -5.7%, 현대차 -3.1%).
우리 전략은 어제 산 두산퓨얼셀을 오늘 아침 규칙대로 팔았습니다 — +5.51%, +105,800원입니다. 8월 21일 이후 첫 이익이고, 이걸로 누적 손익이 -877,192원에서 -771,392원으로 줄었습니다. 다만 솔직하게 적어두면, 두산퓨얼셀은 우리가 아침에 판 뒤에도 계속 올라 +7.44%(45,500원)로 끝났습니다. 아침에 파는 규칙 때문에 오늘은 덜 먹은 것입니다. 지난주 삼아알미늄 때는 같은 규칙이 더 큰 손실을 막아줬습니다 — 규칙은 좋을 때 덜 먹는 대신 나쁠 때 덜 잃습니다. 오늘 새로 산 종목은 없어 지금 들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틀 밀리던 코스피가 장 중간에 방향을 바꿔 +0.68%(6,742.74)로 끝났습니다. 오후 1시만 해도 -1.3%였는데 오후에 되돌린 것입니다. 코스닥은 +1.70%(827.15)로 사흘째 올랐습니다. 방아쇠는 원전이었습니다 — 미국 원전 건설 수주 기대가 퍼지면서 한전기술 +20.3%, 현대건설 +14.9%, 두산에너빌리티 +10.6%, 두산퓨얼셀 +8.2%, 한전KPS +4.8%, 한국전력 +3.8%가 한꺼번에 뛰었습니다. 반면 반도체는 조용했습니다(삼성전자 0.00%, SK하이닉스 +0.42%) — 반도체가 아니라 원전이 지수를 들어 올린 날입니다. 우리 전략은 오늘 두산퓨얼셀 46주(41,750원, 약 193만원)를 새로 샀고 내일 아침 자동으로 팝니다. 판 것이 없어 손익 변화는 0원이고, 누적은 그대로 -877,192원입니다. 추천 목록에도 원전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 TIGER 코리아원자력·KODEX 원자력SMR·KODEX 건설이 오늘 처음 이름을 올렸습니다. 다만 하루 만에 20% 오른 자리는 되돌림도 큽니다. 오늘 오른 것을 내일 그대로 쫓아가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코스피가 -3.12%(6,696.96) 밀린 날입니다. 원인은 딱 하나, 삼성그룹주였습니다 — 지난 금요일 장 마감 뒤 90조~110조원 주주환원을 발표한 삼성전자가 오히려 -8.70%(257,000원) 빠졌고, 삼성생명 -13.09%, 삼성물산 -7.84%가 함께 무너졌습니다. 시장이 기대한 자사주 소각이 아니라 특별배당이 중심이었던 것이 실망으로 돌아왔습니다. 반대로 코스닥은 +1.42%(813.33)로 올랐습니다 — 대형주에서 빠진 돈이 다른 쪽으로 옮겨간 날입니다(삼성SDI +7.7%, POSCO홀딩스 +5.7%, LG에너지솔루션 +5.4%). 우리 전략은 매수 신호도 매도할 것도 없어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돌파 매수 0·매도 0, 터틀 신호 없음). 그래서 손익 변화는 0원이고, 지금 들고 있는 종목도 없습니다. 지수가 3% 넘게 흔들린 날에 가만히 있은 것은 규칙대로 동작한 것입니다. 관심 종목 중에서는 팬오션이 +8.03%로 혼자 크게 올랐습니다(해설 글을 따로 올렸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정반대로 갈린 날입니다 — 코스피는 +0.88%(6,912.95)로 6,900선을 되찾았는데, 코스닥은 -4.63%(801.94)로 무너지며 장중 800선이 깨지고 매도 사이드카까지 걸렸습니다. 코스피를 떠받친 건 삼성 주주환원 기대였습니다(삼성전자 +3.9%, 삼성생명 +10.6%, 삼성전자우 +8.3%). 우리 전략은 어제 산 삼아알미늄을 아침에 팔았습니다 — -8.5%, 하루 -163,200원 손실입니다. 다만 삼아알미늄은 아침에 판 뒤에도 계속 밀려 -12.1%로 끝났습니다(거래소가 오늘 하루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 아침에 파는 규칙이 더 큰 손실을 막아준 셈입니다. 오늘은 매수 신호가 하나도 뜨지 않아 지금 들고 있는 종목은 없습니다.
코스피가 어제 잃은 것을 하루 만에 되찾았습니다 — +5.89%(6,852.58). 밤사이 SK하이닉스가 40조원어치 자사주를 사서 없애겠다고 발표한 것이 방아쇠였고, SK하이닉스 +12.7%·삼성전자 +9.5%로 반도체가 지수를 통째로 끌어올렸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제 들고 있던 것이 없어서 이 반등을 하나도 못 먹었습니다. 판 것이 없으니 손익 변화도 0원입니다 — 무너지는 날 안 사서 손실을 피한 대가로, 되돌아오는 날 이익도 못 얻은 것입니다. 이게 하루 사고 다음날 파는 전략의 정직한 모습입니다. 오늘은 매수 신호가 하나 떠서 삼아알미늄 32주(59,900원, 약 192만원)를 새로 샀고 내일 아침 자동으로 팝니다. 관심 종목 중에는 알테오젠이 +11.9%, TIGER 반도체TOP10이 +9.2% 뛰었습니다(각각 해설 글을 올렸습니다).
코스피가 -5.80%(6,471.17) 무너진 날입니다. 삼성전자 -7%, SK하이닉스 -9%대 급락이었습니다. 어제 산 3종목을 아침에 전부 팔았습니다 — 삼아알미늄 -3.7%, HD현대에너지솔루션 -5.8%, HLB -7.0%. 하루 합계 -317,850원으로 지금까지 중 가장 큰 하루 손실입니다. 오늘은 매수 신호가 하나도 뜨지 않아 새로 산 것이 없고, 지금 들고 있는 종목도 없습니다 — 무너지는 날에 안 사는 것은 규칙대로 동작한 것입니다. 관심 종목 중에는 두산퓨얼셀이 혼자 +9.9% 올랐습니다(독일 1,087억 수주 + 미국 AI 데이터센터 기대, 해설 글을 올렸습니다). 저녁 점검에서 사이트가 잠깐 어제 종가를 보여주고 있던 것을 발견했고, 3분 뒤 재확인하니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아래 기록 참고).
연휴 뒤 첫 장이었습니다. 금요일에 산 3종목을 아침에 전부 팔았습니다 — HLB -2.7%, 휴림로봇 -4.6%, 비에이치아이 +7.7%. 하루 합계 +4,490원으로 소폭 플러스입니다. 비에이치아이 한 건이 나머지 두 손실을 덮었습니다. 오늘 새로 3종목(삼아알미늄·HD현대에너지솔루션·HLB)을 샀고 내일 아침 자동으로 팝니다. 다만 오늘 시장은 나빴습니다 — 코스닥이 3.52% 급락했고 2차전지·바이오가 동반으로 밀렸습니다. 우리 관심 종목 중 엔켐이 -12.1%, 반대로 삼아알미늄은 +9.6%로 튀었습니다(각각 해설 글을 올렸습니다).
광복절(8/15)이 토요일이라 오늘 월요일이 대체공휴일이었습니다. 주식시장이 열리지 않아 사고판 것이 없고, 손익도 그대로입니다. 금요일에 산 3종목(HLB·휴림로봇·비에이치아이)은 아직 들고 있고, 다음 장이 열리는 화요일 아침에 자동으로 팔립니다.
어제 산 4종목을 아침에 전부 팔았습니다 — 두산퓨얼셀 -5.8%, 우리기술 +2.2%, 휴림로봇 -3.2%, 삼아알미늄 0.0%. 하루 합계 -129,260원으로 지금까지 중 가장 큰 하루 손실입니다. 두산퓨얼셀 손실의 진짜 원인은 8/16 조사에서 밝혀졌습니다 — 체결 밀림이 아니라 매수 기준선이 잘못 계산된 버그였고, 원래는 사지 말았어야 할 거래였습니다. 오늘 새로 3종목(HLB·휴림로봇·비에이치아이)을 샀고 내일 아침 자동으로 팝니다.
두산퓨얼셀·우리기술·휴림로봇·삼아알미늄 4종목을 새로 샀습니다(내일 아침 자동 매도). 오늘 판 것은 없어서 손익 변화는 0원입니다. 다만 두산퓨얼셀은 주문가보다 6.4% 비싸게 체결됐습니다 — 장 초반에 값이 확 튄 탓이고, 이런 밀림(슬리피지)이 계속되면 돌파 전략 수익이 깎입니다. 지켜볼 항목으로 적어둡니다.
코리아써키트 청산 — +0.8% 수익(+15,500원). 새로 산 종목은 없어 지금 들고 있는 것이 없습니다.
3종목 청산 — 첫 수익 2건 (HLB +3.6%, 삼아알미늄 +1.6%, 코리아써키트 -4.7%) · 새 매수 1건
3종목 매수, 내일 아침 매도 예정 (아직 미확정)
터틀 시작 — 신호 없어 대기
RIOT·MARA 지연 청산 (우리 버그로 손실 커짐)
한화오션 청산 · 새 매수 2건
첫 매수 3건 (한화오션·RIOT·MARA)
최근 날짜가 맨 위입니다. 빨간색이 번 것, 파란색이 잃은 것입니다(한국 주식 앱 방식).
오늘의 발견 — 고전 신호 3가지
추천 목록과 별개로, 투자자들이 오래 써 온 신호 3가지로 시장을 훑은 결과입니다. "사세요"가 아니라 "이런 일이 생긴 종목들"입니다.
골든크로스 = 한 달 평균선이 석 달 평균선을 막 위로 뚫은 것(최근 5일 안). "내림세가 오름세로 돌아섰다"는 고전 신호입니다. 다만 가짜 신호도 흔해서, 왜 돌아섰는지(뉴스)를 꼭 같이 봐야 합니다.
| 종목 | 현재 | 20일선 |
|---|---|---|
| KODEX 레버리지 | 93,660원 | -13.9% |
| SK스퀘어 | 985,000원 | -10.2% |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 7,180원 | -0.4% |
| 대덕전자 | 145,300원 | +19.2% |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19,025원 | -6.6% |
|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 32,960원 | -9.8% |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 8,767원 | -19.5% |
| 제주반도체 | 80,600원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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