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KOSPI 주식
지금 25,850원 (+1.37%)
- 한 달 흐름은 회복했지만 석 달 흐름은 아직 아래입니다. 반등 초입일 수도, 잠깐 튄 것일 수도 있습니다.
- 20일선 25,555원 대비 +1.2% · 60일선 37,858원 대비 -31.7%
- 최근 3개월 최고가보다 54.3% 내려와 있습니다.
- 다만 20일선 자체가 고개를 숙이는 중이라 힘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차트로 보면
굵은 선이 가격종가그날 장이 끝날 때의 마지막 가격. 하루의 최종 성적표입니다., 파란 점선이 한 달 평균20일선최근 20일(한 달)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 지금 가격이 이 위에 있으면 '최근 한 달 흐름이 좋다'는 뜻입니다., 주황 점선이 석 달 평균60일선최근 60일(석 달)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 이 위에 있으면 '긴 흐름도 좋다'는 뜻입니다.입니다.
1년 동안 -51.13%
60일선을 넘은 날 — 그 부분만 크게 (2026.4.2 ~ 2026.5.27 · 37일)
20일선을 넘은 날 — 그 부분만 크게 (2026.7.29 ~ 2026.8.26 · 20일)
위 전체 차트에서 회색으로 칠한 구간을 크게 그린 것입니다. ● 표시한 날에 가격이 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넘어섰습니다 — 우리 규칙이 "흐름이 살아났다"고 보는 지점입니다.
● 표시한 곳(8월 25일)에서 가격이 한 달 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넘어섰습니다. 우리 규칙에서 이게 "단기 흐름이 살아났다"는 첫 신호입니다.
다만 석 달 평균선은 아직 아래라, 긴 흐름까지 돌아섰다고 보기는 이릅니다.
사기 전 6관문 검사
우리 팀이 종목을 살지 말지 정할 때 쓰는 검사입니다. 숫자로 되는 부분은 자동으로 매겼고, 기계가 알 수 없는 것은 솔직하게 "본인 확인"으로 남겼습니다.
자동 채점: 2개 통과 · 1개 걸림 · 3개는 본인 확인
걸림① 지금 흐름이 살아있나
20일선은 위인데 60일선은 아래 — 반등 초입인지 확인 필요
통과② 거래가 충분한가
하루 거래대금 약 11억원 — 사고파는 데 문제없는 수준
본인 확인③ 안 망할 회사인가
시가총액 약 3,111억원 — 중소형. 적자가 이어지는 회사인지 꼭 확인
통과④ 지금 값이 비싼가
과열 아님(과열도 40)
본인 확인⑤ 왜 움직였는지 아는가
최근 기사 6건이 아래에 있습니다 — 읽고 "한 문장으로 설명"이 되면 통과
본인 확인⑥ 내 돈에 맞는 크기인가
이건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 잃어도 생활에 지장 없는 돈인지, 한 종목에 몰리지 않는지
하나라도 "걸림"이면 안 사는 것이 이 검사의 원칙입니다. 자동 채점은 참고용이고, 특히 ⑤·⑥은 사람만 답할 수 있습니다.
이미 갖고 계시다면 — 매도 점검 2/5
· 한 달 평균선(20일선) 깨짐 — 아님
🔺 석 달 평균선(60일선)까지 깨짐
🔺 최근 고점보다 54% 하락 (기준 -12%)
· 한 달 전보다 낮은 가격 — 아님
· 과열(RSI 40) — 급등 뒤 쉬어갈 자리 — 아님
우리 매도신호 도구의 규칙 그대로입니다. 신호가 켜졌어도 왜 빠졌는지가 먼저입니다 — 회사는 멀쩡한데 시장 전체가 빠진 것이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사고팔 때 참고할 선
아래 가격은 우리 규칙이 기계적으로 보는 기준선입니다. "여기 오면 오른다/내린다"가 아니라, "여기를 넘거나 깨지면 신호가 바뀐다"는 뜻입니다.
단기 흐름의 기준 (20일선20일선최근 20일(한 달)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 지금 가격이 이 위에 있으면 '최근 한 달 흐름이 좋다'는 뜻입니다.)
25,555원
지금 25,850원 — 이 선보다 1.2% 위
이 아래로 내려가면 단기 신호가 꺼집니다
긴 흐름의 기준 (60일선60일선최근 60일(석 달)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 이 위에 있으면 '긴 흐름도 좋다'는 뜻입니다.)
37,858원
지금 25,850원 — 이 선보다 31.7% 아래
이 위로 올라서야 긴 흐름이 살아난 것으로 봅니다
새 돌파돌파가격이 평균선이나 이전 최고점 같은 '벽'을 뚫고 위로 올라서는 것.의 기준 (20일 최고가)
28,400원
지금 25,850원 — 이 선보다 9.0% 아래
이걸 넘으면 "한 달의 벽을 뚫었다" — 터틀터틀1980년대부터 내려오는 규칙. 최근 20일 중 가장 높은 가격을 넘으면 사고, 10일 중 가장 낮은 가격으로 떨어지면 팝니다. 한 번 사면 몇 주씩 들고 갑니다. 방식이 사는 지점
추세 끝의 기준 (10일 최저가)
24,100원
지금 25,850원 — 이 선보다 7.3% 위
여기까지 떨어지면 추세가 끝났다고 보고 터틀이 파는 지점 — 들고 있다면 정리 기준선
내 종목에 산 가격을 등록해 두면, 여기에 내 가격 기준 비교도 같이 나옵니다.
정리하면 — 안 갖고 있다면: 신호가 켜진 상태(20·60일선 위)에서 나눠 사는 게 규칙의 방식입니다. 갖고 있다면: 20일선이 깨지면 절반 정리, 10일 최저가까지 깨지면 전부 정리하는 식으로 미리 정해두는 것이 감정 매매를 막습니다. 물론 최종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뭐 하는 회사인가
코오롱그룹(Kolon Group)은 대한민국의 코스피 상장기업인 (주)코오롱을 지주회사로 하는 기업집단이다. 그룹 본사는 정부과천청사역 인근에 있으며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주력기업이다.
더 자세히: 위키백과에서 읽기
숫자로 보면
1년 중 최고52주 최고가최근 1년 동안 가장 비쌌던 가격. 지금 가격이 여기서 많이 내려와 있으면 그만큼 빠졌다는 뜻입니다.
83,600원
지금 25,850원 — 거기서 69.1% 아래
1년 중 최저52주 최저가최근 1년 동안 가장 쌌던 가격.
21,300원
지금 25,850원 — 바닥에서 21.4% 올라온 자리
오늘 거래량거래량오늘 하루 사고팔린 주식 수. 많으면 사람들의 관심이 몰려 있다는 뜻입니다.
21,520주평소의 0.2배
평소보다 조용합니다 — 관심에서 멀어져 있는 상태
회사 덩치 (시가총액)시가총액회사 전체를 지금 가격으로 통째로 산다면 얼마인지. 주가 × 주식 수입니다. 회사의 '덩치'라고 보면 됩니다.
3,337억
회사 전체를 지금 가격으로 사면 이만큼
번 돈 대비 가격 (PER)PER지금 주가가 '회사가 1년에 버는 돈'의 몇 배인지. 10배면 지금 버는 속도로 10년 벌면 회사값이 나온다는 뜻. 낮을수록 싸게 사는 셈이지만, 낮은 데는 이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N/A
1년 버는 돈의 몇 배 값에 팔리는지. 낮을수록 싼 편
배당 (1년 현금)배당수익률지금 가격에 사면 1년에 배당으로 몇 %를 현금으로 돌려받는지. 예금 이자율과 비교해 보면 감이 옵니다.
2.13%
지금 사면 1년에 이만큼을 현금으로 돌려받는 셈 (주당 550원)
외국인 지분외국인 지분외국인 투자자가 살 수 있는 한도 중 실제로 얼마나 샀는지. 높으면 외국 큰손들이 많이 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14.14%
외국 큰손들이 얼마나 들고 있는지
누가 사고 있나
최근 거래일별로 외국인·기관·개인이 각각 몇 주를 순수하게 사고 팔았는지입니다. 큰손(외국인·기관)이 이어서 사는 종목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큰손이 산다고 반드시 오르는 건 아닙니다 — 참고 지표 중 하나입니다.
| 날짜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08/26 | +1,173주 | -62주 | -2,001주 |
| 08/25 | +6,103주 | +6,734주 | -1만주 |
| 08/24 | +3,583주 | +4,717주 | -8,275주 |
| 08/21 | -2만주 | +5,998주 | +1만주 |
| 08/20 | +8,283주 | -9,987주 | +1,684주 |
빨강 = 순매수(산 게 더 많음) · 파랑 = 순매도. 외국인 보유율 14.15%.
실적으로 보면 (연간 · 억원)
주가는 결국 회사가 실제로 버는 돈을 따라갑니다. 최근 3년과 증권가 전망입니다.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전망) | |
|---|---|---|---|---|
| 매출 | 58,784 | 59,200 | 58,861 | — |
| 영업이익 | 993 | -920 | 605 | — |
| 이익률(%) |
영업이익 흐름을 확인하세요 — '전망' 칸은 증권가 추정일 뿐이며 틀리는 일이 흔합니다.
회사의 공식 발표 (공시공시회사가 주주들에게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라고 공식으로 알리는 발표. 실적·계약·유상증자 같은 중요한 일은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합니다.)
(주)코오롱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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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목을 누르면 해당 언론사 기사로 이동합니다. 기사 내용까지 저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① 왜 올랐는지(내렸는지) 설명할 수 있나 — 위 뉴스에서 이유를 찾으셨나요?
② 잃어도 생활에 지장 없는 돈인가
③ 신호는 참고일 뿐, 판단과 결과는 본인 몫입니다. 저희는 투자 자문 자격이 없습니다.
이 종목을 계속 지켜보려면 내 종목에 넣어두세요. 산 가격이나 지금 금액을 넣으면 내 손익까지 같이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