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
국내 ETF
지금 1,023,855원 (+0.01%)
- 흐름은 좋은데 너무 빨리 올랐습니다(과열도 100). 지금 사면 고점에 물릴 수 있어 한 박자 쉬는 게 낫습니다.
- 20일선 1,022,641원 대비 +0.1% · 60일선 1,020,146원 대비 +0.4%
- 최근 3개월 최고가 근처입니다.
- 과열도 100 — 과열입니다. 숨 고르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차트로 보면
굵은 선이 가격종가그날 장이 끝날 때의 마지막 가격. 하루의 최종 성적표입니다., 파란 점선이 한 달 평균20일선최근 20일(한 달)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 지금 가격이 이 위에 있으면 '최근 한 달 흐름이 좋다'는 뜻입니다., 주황 점선이 석 달 평균60일선최근 60일(석 달)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 이 위에 있으면 '긴 흐름도 좋다'는 뜻입니다.입니다.
1년 동안 +3.12%
가격이 한 달 평균선 위에서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최근 1년 안에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을 만큼 흐름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석 달 평균선 위도 유지 중입니다. 긴 흐름도 살아 있습니다.
사기 전 6관문 검사
우리 팀이 종목을 살지 말지 정할 때 쓰는 검사입니다. 숫자로 되는 부분은 자동으로 매겼고, 기계가 알 수 없는 것은 솔직하게 "본인 확인"으로 남겼습니다.
자동 채점: 3개 통과 · 1개 걸림 · 2개는 본인 확인
통과① 지금 흐름이 살아있나
20일선·60일선 둘 다 위 — 흐름이 살아있습니다
통과② 거래가 충분한가
하루 거래대금 약 75억원 — 사고파는 데 문제없는 수준
통과③ 안 망할 회사인가
여러 회사 바구니(ETF)라 한 회사 부도 위험은 없음 — 대신 분야 전체가 빠지면 같이 빠짐
걸림④ 지금 값이 비싼가
1년 최고가 근처 + 과열도 100 — 이미 많이 오른 자리일 수 있음
본인 확인⑤ 왜 움직였는지 아는가
최근 기사 6건이 아래에 있습니다 — 읽고 "한 문장으로 설명"이 되면 통과
본인 확인⑥ 내 돈에 맞는 크기인가
이건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 잃어도 생활에 지장 없는 돈인지, 한 종목에 몰리지 않는지
하나라도 "걸림"이면 안 사는 것이 이 검사의 원칙입니다. 자동 채점은 참고용이고, 특히 ⑤·⑥은 사람만 답할 수 있습니다.
이미 갖고 계시다면 — 매도 점검 1/5
· 한 달 평균선(20일선) 깨짐 — 아님
· 석 달 평균선(60일선)까지 깨짐 — 아님
· 최근 고점보다 0% 하락 (기준 -12%) — 아님
· 한 달 전보다 낮은 가격 — 아님
🔺 과열(RSI 100) — 급등 뒤 쉬어갈 자리
우리 매도신호 도구의 규칙 그대로입니다. 신호가 켜졌어도 왜 빠졌는지가 먼저입니다 — 회사는 멀쩡한데 시장 전체가 빠진 것이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사고팔 때 참고할 선
아래 가격은 우리 규칙이 기계적으로 보는 기준선입니다. "여기 오면 오른다/내린다"가 아니라, "여기를 넘거나 깨지면 신호가 바뀐다"는 뜻입니다.
단기 흐름의 기준 (20일선20일선최근 20일(한 달)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 지금 가격이 이 위에 있으면 '최근 한 달 흐름이 좋다'는 뜻입니다.)
1,022,641원
지금 1,023,855원 — 이 선보다 0.1% 위
이 아래로 내려가면 단기 신호가 꺼집니다
긴 흐름의 기준 (60일선60일선최근 60일(석 달)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 이 위에 있으면 '긴 흐름도 좋다'는 뜻입니다.)
1,020,146원
지금 1,023,855원 — 이 선보다 0.4% 위
이것까지 깨지면 긴 흐름도 꺾인 것으로 봅니다
새 돌파돌파가격이 평균선이나 이전 최고점 같은 '벽'을 뚫고 위로 올라서는 것.의 기준 (20일 최고가)
1,023,855원
지금 1,023,855원 — 이 선보다 0.0% 위
이걸 넘으면 "한 달의 벽을 뚫었다" — 터틀터틀1980년대부터 내려오는 규칙. 최근 20일 중 가장 높은 가격을 넘으면 사고, 10일 중 가장 낮은 가격으로 떨어지면 팝니다. 한 번 사면 몇 주씩 들고 갑니다. 방식이 사는 지점
추세 끝의 기준 (10일 최저가)
1,022,565원
지금 1,023,855원 — 이 선보다 0.1% 위
여기까지 떨어지면 추세가 끝났다고 보고 터틀이 파는 지점 — 들고 있다면 정리 기준선
내 종목에 산 가격을 등록해 두면, 여기에 내 가격 기준 비교도 같이 나옵니다.
정리하면 — 안 갖고 있다면: 신호가 켜진 상태(20·60일선 위)에서 나눠 사는 게 규칙의 방식입니다. 갖고 있다면: 20일선이 깨지면 절반 정리, 10일 최저가까지 깨지면 전부 정리하는 식으로 미리 정해두는 것이 감정 매매를 막습니다. 물론 최종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이 ETF는 뭘 담는 상품인가
만든 곳은 삼성자산운용(ETF)이고, "KAP 1년은행 CD+추가금리 지수(총수익지수)"를 따라가도록 설계됐습니다. 1년 보수(가지고만 있어도 나가는 수수료)는 0.05%입니다.
이 투자신탁은 한국자산평가(KAP)에서 산출·발표하는 KAP 1년은행CD+추가금리 지수(총수익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비교지수의 변동률을 초과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
한 회사가 망해도 바구니 전체가 휴지가 되지는 않지만, 담긴 분야 전체가 빠지면 같이 빠집니다.
이 바구니에 많이 담긴 종목 TOP 10
종목을 누르면 그 회사의 상세 화면으로 갑니다 — ETF를 산다는 건 이 회사들을 나눠 사는 것과 같습니다.
| 순위 | 종목 | 비중 |
|---|---|---|
| 1 | 스왑(하나금융투자) | NaN% |
| 2 | 스왑(메리츠증권) | NaN% |
| 3 | 하나증권3827 | NaN% |
| 4 | 하나증권3830 | NaN% |
| 5 | 하나증권3832 | NaN% |
| 6 | 하나증권3834 | NaN% |
| 7 | 하나증권3817 | NaN% |
| 8 | 하나증권3819 | NaN% |
| 9 | 하나증권3822 | NaN% |
| 10 | 교보증권532 | NaN% |
업종으로 보면 기타 100% 순입니다.
숫자로 보면
1년 중 최고52주 최고가최근 1년 동안 가장 비쌌던 가격. 지금 가격이 여기서 많이 내려와 있으면 그만큼 빠졌다는 뜻입니다.
1,023,855원
지금 1,023,855원 — 거기서 0.0% 위
1년 중 최저52주 최저가최근 1년 동안 가장 쌌던 가격.
992,853원
지금 1,023,855원 — 바닥에서 3.1% 올라온 자리
오늘 거래량거래량오늘 하루 사고팔린 주식 수. 많으면 사람들의 관심이 몰려 있다는 뜻입니다.
9,911주평소의 0.6배
평소보다 조용합니다 — 관심에서 멀어져 있는 상태
누가 사고 있나
최근 거래일별로 외국인·기관·개인이 각각 몇 주를 순수하게 사고 팔았는지입니다. 큰손(외국인·기관)이 이어서 사는 종목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날짜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08/26 | +1주 | -341주 | +342주 |
| 08/25 | 0주 | +5,984주 | +18주 |
| 08/24 | 0주 | +3만주 | -4,220주 |
| 08/21 | 0주 | -1,194주 | +1,302주 |
| 08/20 | 0주 | -329주 | +446주 |
빨강 = 순매수(산 게 더 많음) · 파랑 = 순매도. 외국인 보유율 0.00%.
회사의 공식 발표 (공시공시회사가 주주들에게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라고 공식으로 알리는 발표. 실적·계약·유상증자 같은 중요한 일은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합니다.)
삼성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채권혼합-파생형](합성) ETF 분배락 기준가격 안내
KOSCOM · 28일 전
삼성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채권혼합-파생형](합성) ETF변경등록ㆍ집합투자규약 변경
KOSCOM · 35일 전
삼성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채권혼합-파생형](합성) 합성ETF 거래상대방 순자본비율 공시(국내 금융투자업자)
KOSCOM · 47일 전
삼성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채권혼합-파생형](합성) 합성ETF 거래상대방 순자본비율 공시(국내 금융투자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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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숨고르자 파킹 수요 늘어…증권사 RP, 다시 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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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형 ETF도 ‘분배락’ 주의보 - 조선비즈
Chosunbiz · 301일 전
뉴스 제목을 누르면 해당 언론사 기사로 이동합니다. 기사 내용까지 저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① 왜 올랐는지(내렸는지) 설명할 수 있나 — 위 뉴스에서 이유를 찾으셨나요?
② 잃어도 생활에 지장 없는 돈인가
③ 신호는 참고일 뿐, 판단과 결과는 본인 몫입니다. 저희는 투자 자문 자격이 없습니다.
이 종목을 계속 지켜보려면 내 종목에 넣어두세요. 산 가격이나 지금 금액을 넣으면 내 손익까지 같이 계산합니다.